디자인을 '보이게' 만드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, 실제로 동작하는 경험으로 완성하는 UI/UX 기반 웹 디자이너 이영욱입니다. 사용자 흐름과 정보 구조를 기반으로 화면을 설계하고, 프론트 구현 관점까지 고려해 디자인–개발 간 괴리를 최소화합니다.
특히 Next.js 기반 웹 프로젝트(첫눈애안과)를 진행하며 전반적인 디자인 작업부터 개발 단계 리딩까지 폭넓게 책임졌습니다. 과정에서 우여곡절도 있었지만, 그만큼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방법과 납품 기준을 체득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. 프로젝트에서는 인터랙션 가이드 수립, 웹사이트 퍼포먼스 최적화, 전체 일정 관리 및 업무 분배를 수행하며 결과물을 예측 가능하게 만드는 역할을 맡았습니다.
또한 7–11명 규모 협업 환경에서 디자인·퍼블리셔 팀의 교육 및 작업 가이드, 일정 운영, 프로젝트 관리, 클라이언트 CS까지 전반을 리딩해왔습니다. 팀 내에서는 각 파트의 흐름을 연결하는 포지션으로서, 구현 품질을 안정화하기 위한 기준을 세우고 필요 시 서버 세팅/운영 측면까지 실무적으로 대응해왔습니다. 저는 웹사이트를 '완성물'이 아니라, 운영과 개선이 가능한 사용자 경험의 플랫폼으로 보고 꾸준히 고도화하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.
